그러니가 gpt가 정보를 찾는게 인터넷에 공개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답을 하잖아

예시로 든 스택오버플로우도 결국 웹에 공개된 데이터고?


근데 영어로 검색할만한 능력이 안되는 사람도 분명 있다 생각해 나는.. 나도 그 케이스중하나이고

근데 스택오버플로우에 영어로 검색해서 얻는정보를 gpt에 한글로 검색을 하면 스택오버플로우와 같은 웹에 공개된 정보를 기반으로 답변이 오잖아

여기선 스택오버플로우일수도 있고 mdn같은것일수도 있고 아니면 미국 테크회사 블로그일수도있고 



gRpc에 대해 그냥 궁금해서 찾아보면 영어로 된 정보가 많을까 한글로 된 정보가 많을까 생각해보면 당연히 영어로 된 양질의 정보가 많겟지

근데 이런것들은 gpt한테 넣으면 내질문을 gpt가 언어를 구분하지않고 웹에 있는걸 기반으로 답변을 다시주잖아 

그럼 영어로 질문할 능력이 없는사람은 충분히 유의미하게 쓸수있는거아니냐 라는거였어 난 실제로 유용하게 잘쓰고있고



그리고 정보에 대한 판단은 사실 돈을받고 파는 책말고는 스택오버플로우든 유튜브든 100프로 완벽할 순 없잖아

근데 만약에 카프카에 대해 조금 알고싶으면 무조건 책을사야하냐? 책이 나올떄까지 기다려야하냐?


책은 정보가 정제된 대신 책을 내는데까지 시간적비용 , 금전적비용 ,  그리고 그 책에 들어간 지식을 취득하기 위해 사용자가 비용을 지불해야하잖아..

근데  gpt를 쓰면 그냥 바로 어느정도 검증된 정보를 받을수 있지 않냐 라는거지 난 실제로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신뢰도가 꽤나 높다고는 생각해서 



그리고 어제 케이스는 질문자체가 굉장히 복잡했잖아 

ai가  카프카가 뭐야 , 메시지큐가 뭐야 사용법과 예시 예제를 알려줘 의 질문을 해석하는 자원과


내 상황은 이런상황 , 저런상황 , 블라블라 에서 의 결론은? 이라고하면 

현재 ai기술으로는 질문해석도 답변도 좋지않은데 이건 그냥 사용자가 ai를 너무 과대평가하고 잘못사용한케이스 아니냐 라는거지..





가독성이 떨어져도 미안 조현병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