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능력보다 자기객관화나 현 상황의 본질을 깨우쳐서
자신만의 삶의 철학을 잘 정립하시는 능력이 있으신거 같은데
역시 고민 많이 해보고 부딪혀가며 깨우치는 수 밖에 없음?
삶에 정답은 없으나 목적에 맞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순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젤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