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능력보다 자기객관화나 현 상황의 본질을 깨우쳐서
자신만의 삶의 철학을 잘 정립하시는 능력이 있으신거 같은데
역시 고민 많이 해보고 부딪혀가며 깨우치는 수 밖에 없음?
삶에 정답은 없으나 목적에 맞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순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젤 부러움
자신만의 삶의 철학을 잘 정립하시는 능력이 있으신거 같은데
역시 고민 많이 해보고 부딪혀가며 깨우치는 수 밖에 없음?
삶에 정답은 없으나 목적에 맞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순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젤 부러움
대화 상대가 취준생 주니어들이니까 그렇게 보이는거 아닌가?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상대를 떠나 고지식하단 소린 들을 수 있겠으나 현명할거 같단 생각이 듦
전 님이 취업이나 이런거 관련해서 상담해줄 때 그 직접적인 정보보다 가끔 뱉는 본인의 가치관에 굉장히 울림을 많이 받아요
그래? 난 절제력이 대단히 떨어지는 편이야 현명하다고 하긴 어렵지 다행히도 개발 공부를 절제하지 못했을 뿐임
암튼 시니어쯤 되면 다들 비슷해 그냥 입을 다물고 있을 뿐이지
내 사수였으면 좋겠음 ㅋㅋ 모르는거 있을때마다 물어보면 존나귀찮아하면서 다 알려줄 것 같음
나도 덕분에 개발을 보는 관점이 바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