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개발자하다가 공황장애 씨게와서 그만두고 여기저기 전전하다가 이제 좀 자리가 잡혀서


지금 시국에 다시 개발자 취업은 무리고 나이도 있어서 신입은 서류광탈이고 경력도 10년전 경력이라 서류광탈.


그래서 그냥 취미로라도 다시 해보려고 해. 10년이나 지나서 다까먹음.


다시 해보려니까 뭐부터 손대야할지 깝깝하더라. 아 참고로 이클립스랑 비주얼스튜디오(코드말고 그냥 비주얼스튜디오) 쓰던 세대임. 대학교 다닐떈 이맥스랑 VI까지도 썼었음 어우 지금생각하면 시발 ㅋㅋ


예전엔 회사에서 스프링이랑 ASP닷넷 두개 동시에 다루고 그랬었는데 와 어떻게 그렇게 했을까 지금생각해보면 참 대단하네.



보니까 스프링 부트라는게 있더라고? 김영한 인프런 강의가 유명한거같은데 너무 비싸서 별로고


스프링 부트 입문하기 가장 좋은 방법이 뭐임?


기본적인 CS지식은 다 갖춰져있고 문법공부도 따로 하기보다는 예제코드 따라치면서 재활치료하는 식으로 떠올리려고 해.


공지사항도 봤는데 3년전글이다보니 그냥 다시 질문글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