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경력중소솔루션개발자임
갤북쓰다가 맥북에어로 바꿈, 계기는 집에서 맥미니 써보니 그냥 맥이 기분이 좋아져버림 , 딱히 ios 개발같은걸 하진않지도않으며 사실 주 사용 pc 맥으로 바꾼지 3달넘었는데 급한문서 작성할땐 윈도우로함
그만큼 딱히 적응은 안되지만 그냥 기분 전환겸 구매해봄
원래 m4사고 하루쓰다가 당근에서 누가 배터리사이클 6짜리 m5 130에 던져서 졸지에 최신 맥북 쓰는중
각설하고
장점:
1.이동중에 내 개인프로젝트 웹디자인 가능 (에브리외얼 클로드 채찍질)
->디자인이 이쁘고 작아서 어디서든 꺼낼 수 있음, 발열 딱히없고 별도로 컴퓨터 종료안해도 됨 그냥 뚜껑덮고 열고 다시쓰는거 생각보다 존나편함
2.성능은 당연좋음 깔끔함 버벅이는거 전혀못느낌
단점:
1. 감가 심하게 맞을까봐 배터리 조심해서 쓰게됨, 맥미니처럼 상시 배치돌리긴 어려운듯
2.디스플레이 2개까지만 연결됨, 3개 됐으면 맥미니 갖다팔고 그냥 얘로 개발까지 다했을거같은데 그게 좀 아쉬움
번외인데
맥미니+맥에어 조합이 진짜 깔끔하고 그이상 뭐 사서 로컬 llm사는거 돈지랄같음
요즘 느끼는게 llm으로 뭐 한다는거 좀 바이럴 과하게 된거같음
학습용이라면 그냥 집에 글카 4060정도만 돼도 딱히 특이사항 없음 사실 그냥 ram으로 돌려도 사용자가 좀 기다리는거 외엔 특이사항 없는거같음
진짜 서비스용이다? 어디 폐쇄망 업무 투입되는거 아니면 그 장비 살돈으로 openAI 토큰사면 평생 써도 다 못쓸만큼 토큰 활용 가능하니 이상한거 하지말고 맥에어로 어디서든 오픈 ai를 갈구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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