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고점매수한 놈들은 자살이니 그러려니 하고, 좋아해서 여기 온 놈은 악깡버해야지. 기업이 한 명 뽑는다고? 그럼 그 한 명이 되면 됨.
물론, 나머지 99.9%가 죽어야 한다는 소린 아님. 스스로한테 자문해봐야지. “내가 인생을 걸 정도로 이걸 좋아하는 게 맞나?”
아니면 최대한 빨리 다른 길 알아보고. 한국 정부에서 국1비니 뭐니 하면서 공급을 늘려놔서 그렇지, 원래 이 바닥은 컴퓨터에 미쳤고, 컴퓨터와 결혼한 놈들이 사는 곳이다.
만약 컴퓨터에 미치지 않았다면 그냥 다른 길 가셈. 근데 AI로부터 안전한 직업이라는 건 없으니까, 잘 선택하고.
내가 보기엔 자기가 좋아하고, 잘 하는 일 하면서 사는 게 그나마 최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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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컴퓨터에 미친자만 들어오는곳이였는데 코로나 전후로 가짜들 너무 유입됨
거슬러올라가면 DJ 시절 실업자 대책이라고 내놓은 정책이 시발점임 - dc App
길 가다 봤는데, ‘한국 청년취업사관학교’의 영문명이 Korea Software Academy 더라. 정부가 이 업계를 어떻게 보는지 잘 알 수 있음. 근데 더 이상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지 않으니 곡소리가 나는 거고 - dc App
컴퓨터박이들만 추천하는 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