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멍청한거 같기도 하고


예를 들면 글읽다가 '대량의 데이터' 라고 하면 얼마만큼의 데이터인데? 100000? 10000000? 이런식으로 이해하기가 어려움 

설명으로 아키텍처 같은 것도 이해못하다가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그림같은 걸로 흐름 보여주면 그냥 이해 팍되면서 'ㅅㅂ 아 ㅈㄴ 쉬운거였구나 '

걍 난독임? 인지능력 장애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