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멍청한거 같기도 하고
예를 들면 글읽다가 '대량의 데이터' 라고 하면 얼마만큼의 데이터인데? 100000? 10000000? 이런식으로 이해하기가 어려움
설명으로 아키텍처 같은 것도 이해못하다가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그림같은 걸로 흐름 보여주면 그냥 이해 팍되면서 'ㅅㅂ 아 ㅈㄴ 쉬운거였구나 '
걍 난독임? 인지능력 장애인거임?
좀 멍청한거 같기도 하고
예를 들면 글읽다가 '대량의 데이터' 라고 하면 얼마만큼의 데이터인데? 100000? 10000000? 이런식으로 이해하기가 어려움
설명으로 아키텍처 같은 것도 이해못하다가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그림같은 걸로 흐름 보여주면 그냥 이해 팍되면서 'ㅅㅂ 아 ㅈㄴ 쉬운거였구나 '
걍 난독임? 인지능력 장애인거임?
오히려 뛰어난 자질이다 정진해라
mbti s 들이 그런 경향이 있는것 같지요. 머리가 나쁜게 아니라 다른쪽으로 돌아가는 것 뿐이지요 기준을 정하는게 나은것 같지요. 대용량 데이터 < 천만건 이상이면 대략 대용량이라 하는구나 같은 것을 찾아보고 확인하고 넘어가는 것이지요. 두리뭉실하게 이해하지 말고 정확히 집고 넘어가면 시간은 오래 걸려도 오래 남지요.
난 n인데도 설명 읽고 이해 잘 안됨ㅋㅋ 코테도 예시부터 봐야 딱 이해되고
근데 뭔가 소스코드 봐야 이해되는게 있는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