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짜줘 -> 중간 퀄리티 -> 코드리뷰 -> 개선사항 수정해줘 -> 중상 퀄리티 -> 코드리뷰 -> 그렇게 말고 이케이케 해줘 -> 코드리뷰-> 그다음에 여기를 이케이케 해줘 -> 코드리뷰-> 여기는 왜 이따구로 쳐 짠거야? -> 코드리뷰 -> 다시 이케이케 수정해줘 -> 맘에 들때까지 무한반복

하루종일 회사에서 이러고있는데 진짜 조련사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