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쓰고 무슨 언어 쓰고 무슨 오픈소스 가따 쓰고
이딴건 이제 포폴이 아니야
나의 프로젝트가 공익성이 있는가?
내가 남의 시간을 아껴줬는가?
단순 일회성이 아닌가?
이런게 중요해짐
나의 프로젝트가 공익성이 있는가?
>> 단순 카프카 스파크 이딴거 기술 쓸수있단거 증명하기위한 포폴 탈락
내가 남의 시간을 아껴줬는가?
>> 만들고 봤는데 이미 있던거거나 이미 있는것보다 열등하면 탈락
단순 일회성이 아닌가?
>> 만들었는데 유지보수가 십창나고 단순 아이디어에 성장성이 없으면 탈락
내가 무슨 문제를 겪고 이걸 해결하기위해 뭘 만들고 얼마나 생각을 했나
나만 쓰기위해 만들어서 남도 쓸수있게 하는게 현대의 포폴이 됨
1명의 시간을 10,000초 아낀것보다
100,000명의 시간을 10초 아낀게 값지다
포폴주제 달라는 병신같은글 읽고 얼탱이 없어서 쓴다
봐봐 병신같은 글 쓰니까 좋은 인사이트 주잖아
시발 당햇구나
병신소리 들을까 무서워서 글 쓰겠노 ㅋㅋ
나의 소리가 병신같음을 아는것부터 자기발전의 시작이다 나도 인터넷이니까 병신같은 소리 보고 병신같다고 할 수 있지 현실에선 와 괜찮네요 이러고 넘어감
아니면 회사 도메인에 맞거나
아니요 그딴건 여전히 기획의 영역이고 근본적인 기술을 어떻게 사용했냐가 제일 중요해요
뭔 개소리냐이게..ㅋㅋㅋ - dc App
아닌데 지금도 duckdb postgresql spring redis linux pytorch 이런데다가 중요한 컨트리뷰션 계속 때릴 수 있으면 그게 포폴인데
이건 뭔 개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