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은 당연 기획팀이나 다른 비개발 부서같은 비개발자들이랑 소통능력...
처음엔 나도 다년간 개발자들이랑만 소통했었으니 개발용어를 섞어서 말하곤했는데 이러면 다른 사람들은 뭔말하냐고 계속 물어봄
그러니 서로 말이 안통해서 트러블나는데, 이럼 업무 지장이 생기니 귀찮더라도
비개발자가 이해가 가능하도록 설명할 수 있는 대화법을 익히고나서 서로 합이 맞으니 나도 편해지고 상대방도 편해지는식으로 또는 적당히 넘어가주는등의 이점을 얻게 되었고
메타인지란것도 사실은 내가 못한다고하면 그걸 실력이 없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기보단 그 분야를 잘 모르기 때문에 도움 받을 수 있어야한다는 점이 중요하더라...
오히려 잘모르는데 AI처럼 환각일으켜서 아는척하는게 더 안좋다는걸 나중에 개발한게 사고나서 욕 처먹고 느꼇음
개발자가 입 잘터는게 중요하지만 어떻게 입을 잘털어야하는지 그게 진짜 실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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