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도커 티셔츠를 입은 사람을 봤어
후쿠오카 건널목 대기하는데 도커 로고가 보이니
뭔가 반갑고 신기하네
구조조정 당하고나서 한동안 완전 쉬기만했는데
슬슬 그만쉬고 다시공부하고 취준해야겠어
개발얘기)
퇴사를 올해초에했는데
직전 4개월동안 ai코딩 위주로 프로젝트 진행함
md파일 여러개 정리해서 역할나누기정도한
발 담구어봤다 수준이였지만 괜찮았음
그래도 ”설계“, “검토”는 사람이 해야하고 사람이 책임져야함
대신에 코드치는 시간 아껴서 멀티돌릴수 있어서 할수있는게 많아지고
자신감은 붙더라
마지막으로 mcp핫한거까진 봤는데
요즘은 뭐가 대세인가? 하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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