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한테 aws를 활용한 대규모 트래픽 경험 이런 불합리한 걸 요구해도 그걸 어떻게든 주입하려는 북캠이 있고 실제로 누군가는 그 기준을 맞춰서 오니까 기준이 점점 높아지기만 함



꼬우면 너도 가라는 말을 할게 아니라 난 이게 업계 생태계에 좋은 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함



신입에 대한 기준이 점점 높아지니까 취준생들은 어떻게든 맞추려고 공백기가 점점 길어지는데 회사 입장에서는 또 그 공백기를 싫어할 수 밖에 없음



경제가 불황인거랑 별개로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