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길어져서 그런가

나보고 능력없다는거 인정하라는 식으로 자꾸 말하면서

굽비를 해봐라, AI를 해봐라, 심지어 용접을 해봐라까지 나오네


AI 알지도 못하면서 AI관련해서 일장연설을 하면서

AI굽비니 뭐니 엄청 길게 얘기해


부모님 너무 강력하게 나와서 참....

더이상 기다려주기 어렵다는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