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이력서 읽다보면 오버스펙 우려까지 들 정도로 가득 차있는데 부모님 동생한테 취업 못했으면 실력 없는거라고 크게 엄격하게 대하는 중
이렇게까지 엄격하게 하는거 처음봐. 이런 적 한 번도 없어. 처음 이러는거야.
부모님 입장에서는 위기감 느껴서 평생에거쳐 가장 엄격한 모습 단호한 모습 보이는 것 같더라
동생 이력서 읽다보면 오버스펙 우려까지 들 정도로 가득 차있는데 부모님 동생한테 취업 못했으면 실력 없는거라고 크게 엄격하게 대하는 중
이렇게까지 엄격하게 하는거 처음봐. 이런 적 한 번도 없어. 처음 이러는거야.
부모님 입장에서는 위기감 느껴서 평생에거쳐 가장 엄격한 모습 단호한 모습 보이는 것 같더라
애를 조지노
내가 업계 사람인데 내말도 안들음 ㅋㅋㅋㅋㅋ
부모님한테 시장 좁다고 말했는데 "시장이 좁아도 실력있으면 다 된다", "시장이 좁으면 다른 시장을 찾아보든가. 왜 한 시장만 보고있냐?"로 바로 받아쳐
@글쓴 백갤러(175.193) 나는 생물학적 부계는 씹창이었는데 어머니가 하드캐리해서 사람 만들어놨는데 이번 생일에 용돈 좀 많이 드려야 겠노
그럼 엄마가 취직하세요 하는 패륜아는 없으니까 아직 괜찮다.
그리고 부모님들 나이 쯤 되면 대부분 사고방식이 잘 안 바뀌어서 그럼 그 때는 실제로 그랬으니까... 그 시대의 기준으로 현재를 바라보면 애가 눈이 높든지 능력이 안되든지 둘 중 하나 밖에는 답이 안 나오는거임
못했으면 실력없는건 맞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