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 진동 ㅇㅋ
그걸로 창업 = 진동 ㅇㅋ, 단 딥테크는 아직 불가
취업은 두갈래같음
괜찮은 기업은 반수 이상 = 아직도 코테cs 위주임. 개인 경험으로는 몰두센 면접에서 라이브코테 시키더라
과제전형 = 진동코딩 ㅇㅋ
둘 다 안보는 기업은 상정 안했음
뇌 의탁까지도 난 괜찮다고 봄.
근데 괜찮은 기업 취업하고싶은데 기회를 늘리려면 코테cs까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반박시 내말이 맞음
그리고 정석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백붕이들 기 죽여서 뭐하노
각자의 사정이 있고 인생이 있는건데 남의 방법론에 "틀렸다" 라고 말하는 건 좀 오만하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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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벅벅 - dc App
사실 코테라는게 진짜 프로그램 구현을 보는 경우도 있지만 칠판에 슈도코드로 진행되는 곳도 꽤 있어서 원리를 모르면 나가리 되는 경우가 많은데 말이여 - dc App
@13579 슈도코드라는거 여기서 첨들어봄 이건 추후 조사&공부해보고 판단해야할듯 나는 - dc App
@Notion 학교에서 배울때 교수들이 의사코드로 설명하고 그러지않음? 특히 1학년때 언어 안가르쳤을땐 수도코드로 하던데
@PowerBuilder 우린 안그랬던듯... 바로 자바 진도 뺌 like joat이긴 했는데 대가리 박으니까 이해 되던데 - dc App
@Notion 아 한번쯤 js였나 거기서 짚고 넘어간거 같긴하다 - dc App
@Notion 언어는 사실 기본 틀에 언어들만의 고유기를 추가 +a 한거니까 큰 틀은 안변하잖음 그래서 크게 어려운가 싶음 물론, 나도 ai 의존성이 꽤 많이 높다 생각함 스스로 고민하고 갈긴 코드 ai한테 문법, 아키텍쳐 검수 받으며 진행하는듯 - dc App
전에 면접본 대기업은 ai활용사례로 자소서에 a4 2장 분량으로 내라하고 ncs 코테 싹다 보고 면접에서 ai활용사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결국 cs까지 물어보더라구요
그쵸 저도 지금 회사 들어올때 팀장님이 ai 엄청 좋아하는데도 결국 붙은 이유는 spark라는 프레임워크의 cs, 알고리즘 지식이었다고 말씀 주셨슴 - dc App
결국 진동코딩해서 서비스 중인것들 보안취약점때문에 다 털리는거 보면 결국 진동도 잘 쓰는놈이 잘 씀 보안이나 예외처리 같은 경우 아직은 사람이 처리하는게 더 정확하고 안정성 높은듯
비 전공자는 취약점 자체를 몰라서 구멍이 있는지도 모른다는게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