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을게 이력서랑 포폴밖에 없는데 이력서는 이거임.
백엔드 관련 직군 포지션만 1년동안 4~5개 넣은거 같은데 다 서류탈해가지구 어떻게 개선해야할 지 감이 안잡혀서 올려봄
깃허브는 아예 정리 안돼있음
이게 내가 제일 열심히 한 프로젝트인데 포폴은 뭔가 부끄러워서 잠깐만 열어두겠음 ㅠ
따끔한 피드백 모두 환영
넣을게 이력서랑 포폴밖에 없는데 이력서는 이거임.
백엔드 관련 직군 포지션만 1년동안 4~5개 넣은거 같은데 다 서류탈해가지구 어떻게 개선해야할 지 감이 안잡혀서 올려봄
깃허브는 아예 정리 안돼있음
이게 내가 제일 열심히 한 프로젝트인데 포폴은 뭔가 부끄러워서 잠깐만 열어두겠음 ㅠ
따끔한 피드백 모두 환영
당근말고 금융권이나 대기업 노리셈 - dc App
서류 포폴 한줄 평가하면 전형적인 부.캠스러운 포폴 느낌 - dc App
@딘퐁 특정 주제를 깊게 파서 개선했다든지 그런 트러블슈팅이 아예없고 붂캠스러운 키워드만 줄줄이 나열됨 읽자마자 광탈햇을가능성 높음 - dc App
@딘퐁 지금 졸업하고 산기요 준비중이라 대기업은 바로 못가서 당근 스나이핑 중.. 지적해준게 포폴이 좀 겉핥기 식이고 깊이가 없다는 의미인거 같아서 방학동안 개선해보겠음 ㅠㅠ
@글쓴 백갤러(14.32) 학벌+경험 항목보면 비IT대기업이나 금융권 쪽에선 많이 좋아할듯 반면에 서비스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는 너가 써놓은 목표에 저지연(Low-Latency) 기반의 실시간 사용자 경험 향상 이 내용 하나로만으로도 포폴 꽉채울정도로 내용이 딥하게 끌고 갈 수 있는데 마치 책 목차만 보는듯한 좀 심심한 느낌이 있음 난 존나 딥하게 파고들고 서비스가려면 논리적 근거랑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는 느낌이 필요할듯 - dc App
경험은 괜찮은데
걍 운이 없었네 다음에 하면 붙을듯
뭐 ㄱㅊ한데? 난 다른 직군이지만 당근 다녔었는데 애초에 백엔드 직군은 신입을 안뽑는듯. 너무 좌절하지말고 ㄱㄱ. 앞으로의 방향은 어렵겠지만 개인 플젝으로라도 실사용 유저 받아보셈
근데 진짜 이력서 저렇게 내시나요 영어 레쥬메같네 한국에서 못보던 서타일이노
학벌 경험 다 좋은데 서비스 기업들은 왜? < 이걸 많이 보더라. 이력서 읽으면 그냥 나열식 나 열심히 살았어요 이런 느낌이 큼. 특정 프로젝트 하다가 어떤게 문제가 있었고 이거 공부하다보니 어떤걸 알게 됐고 어떤 해결책으로 적용했고, 왜 그걸 선택해야만 했는지.. 이력서에 다 적긴 빡센데 서비스 기업들은 이런 줄거리를 원하는 편
본인 목표나 관심에 대한 어필이 필수인데 따로 적어서 제출했겠다 싶음 전체적으로 괜찮은데 세부적으로는 고칠게 좀 많음. 예를 들면 ai collaboration은 없는것만 못한 라인. '최적의 서버 인프라'가 뭔지 알려면 세부 포폴을 봐야하지만 그정도로 들여다볼 흥미가 생기지 않음. 본인이 백엔드에 지원하면서 어필하고 싶은 부분이 있을텐데 문장을 훑기만 해도 이런 면에서 까다로웠겠구나 짐작가게 하는게 좋음. 예를들어 'ai서비스가 갖는 복잡성'이라고만 하면 현직자들이 다 알아서 이해할 것 같지만 본인이 어필해야하는 부분임. 그럼 여기다 구구절절 써야하냐면 그럴 수 없으므로 스킬이 필요한게 이력서 작성의 어려운 부분임. 그리고 전체적으로 ai작성 특유의 불필요한 미사여구나 두루뭉실한 설명이 약간 아쉬움
피드백 하고싶은데 뭘 봐야하죠 - dc App
제 신상 유추가 될 정도로 이력서랑 포폴이 적나라하게 나와있어서 지금은 지웠습니다.,,
@글쓴 백갤러(14.32) 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