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떠날새끼처럼 보이나;


그냥 곧 죽어도 이 회사 아니면 없다 라는 마인드로 여러곳 면접가는데


나보다 더 못한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붙고 그러네


내가 개성이 강해서 그런건가?


면스를 해도 의미가 없네 


면접질문에 다 답했고 나 스스로도 만족할 정도의 면접을 봐도 계속 떨어지니까


내가 다른 사람 훈수둘 처지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