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기준임
당연히 서류 뚫는 건 정량 스펙과 포폴 등이 중요하긴하지만 면접가면 인성이 젤 중요함.
근데 이 인성이 얼마나 착한가 얼마나 성실한가 이것보단 이녀석이 우리회사 오래다닐 놈인가 이걸 더 보는 거 같음
신입이 뛰어나다고 해봤자 거기서 거기고 만약 진짜 뛰어난 사람이더라도 회사 내부 작업방식은 모르기 때문에 결국 처음부터 가르쳐서 써야하는데 몇년하다가 도주할 놈이면 뽑는게 손해가 되니까
그러니까 각 회사 컬처핏에 맞는 인성을 가져야 뽑힌다고 생각함
회사별로 컬쳐가 어떤진 들어가보지않으면 모르니까 그냥 뺑뺑이 돌려보는 방법밖에 없겠지만...
면접다녀보면서 든 생각 뇌피셜로 쓴거라 아닐수도 있음
진짜 인성도 컬쳐핏에 맞게 한 것 같은데 중간에 개발하는방법 아가리 잘못털어서 그런건가 - dc App
내가 금방 도주해야할 놈 처럼 보여서 그런가 흠 - dc App
대기업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임원면접가면 우리회사에서 말 잘듣고 오래 일해줄까? 이걸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당연히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소같은곳도 결국 대표가 결정하는거니까요
몇년했는데 도주라 그러나
애초에 지들이 하는업무를 기록조차 제대로 안해놓으니까 일끝내놓고 나중에 연락오면 기억안나서 부랴부랴 다시 찾는게 일상인게 좆소인데 당연히 가르쳐서 써야 쓸수라도있는거지 안가르치고 쓰는건 먼 관심법쓰는 궁예를 뽑아야한다는거임?
근데 대부분의 기업이 그러는데 어캄
스타급 아니면 다 똑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