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 까지만 해도 AI나 n8n 같은 자동화 툴에 AI API 들 좀 붙히면서 재미좀 붙혔음.

이때는 가벼운 LiteLLM 위주로 굴리고, CI/CD 과정에서 프로젝트 자동화 PR 만들어 주는 정도로만 작업했음.


근데 하네스인지 헤르메스인지 개념이 나오면서 뭔가 따라가기가 너무 어려워졌음.

아직 나는 개발할 때 그냥 AI한테 물어보고 작업사항 리뷰하고...

요즘에야 뭐 각 모듈별 파일별 문서화 해서 AI가 좀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markdown 분리하는 정도만 해보고 있음.


근데 이게 뭔가 이렇게 문서화해도 AI가 똑똑해지지 않음.

이런걸 효율적이게 만들려고 하네스를 구축하고 뭐 그런거같은데

이게 키워드는 아는데 잘 쓰고 있는지 감도 안잡힘. 그냥 지금 당장도 회사 일 딸깍딸깍 하는데에는 충분한 수준이어서 어떤걸 개선하고 어떤걸 찾아봐야하는지 모르겠음.


아무튼 결론적으로 AI 모델을 뭐 내가 구축하는 것도 아니고 ..

그냥 Agenic coding을 잘하려면 어디서부터 공부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