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문.과다"


라고 나 자신을 가스라이팅해야 살 수 있다


같은 학교 전화기나 토건을 보지말고 문.과를 봐라


9급도 꽤나 감지덕지한 직업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나는 수.능 수학가형(B형) (現 미적 기하) 1~2등급을 맞았지만 문.과다"


"나는 수.능 물리(학)12를 쳤지만 문.과다"


"나는 인서울 문.과에 입학했다"


"나는 기계 전전을 갈 수 있었음에도 컴퓨터가 좋아 문.과에 갔다"


"나는 미적분학 선형대수학 확률과통계 공학(업)수학 일반물리학 일반화학 일반생물학의 학점이 A+인 문.과다"


"나는 캡스톤디자인을 하고 학부연구생을 하며 수식이 가득한 논문을 읽어본 문.과다"


"나는 전공이 너무 좋아 학점 4점대를 맞은 문.과다"


"나는 내 전공 쌍기사가 있는 문.과다"


"나는 사무직에 지원하는 문.과다"


"인서울을 나온 나에게 중소 사무직과 9급은 나의 인생을 지속할 수 있게 해주는 감지덕지인 문.과다"


"나한테 초봉 3천만원은 나를 살 수 있게 해주는 금같은 돈이다"


자 따라해봐라


"나는 문.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