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한 8개월 구르다가 나옴
나와서 프로젝트 만듦
도메인은 결제나 이런거 아니면 거기서 거기라생각함.
전에다닌 ㅈ소에서 휴가 결제를 무슨 인사쪽에서 엑셀로 관리하길래
저걸 수기로 하고있는게 답답해보여서 사이트 만들어보자에서 휴가 신청 및 관리 프로젝트 만드는 계기가 시작됨.
vue랑 스프링으로 구성했고 cicd는 깃허브액선 도커로 했고
aws cloudfront s3 ec2 rds 딱 이렇게만 해서 배포했음.
주절주절 뭐 설명 해봐도 거의 대부분 로직이 crud + jwt 시큐리티정도...?
혹시나 들여다 볼까겸 내가 만들면서 내 머리 정리겸 블로그로 중간중간 커밋하듯 스토리 좀 써둠
근데 막상 내가 뽑는 사람 입장으로 보니 꼼꼼하게 다 안둘러볼거같은데 고민임.. 차라리 코테나 자격증에 신경 썼어야했나싶음 지금
- dc official App
신입프젝따윈 잘 안봄 니가 쓴 기술스택을 심도있게 물어보겠지 (케바케라지만) - dc App
근데 너도 알다시피 단순 CRUD 어디서 긁어온 Security 그냥 cs면접이랑 시큐리티과정 물어보고 끝낼듯 - dc App
ㅇㅇ 동의함.. 기술스택 보고 특이하면 알고 쓰는건지 먼저 물어볼거같음 - dc App
이상한 포폴을 만들고 이상하게 후회를 하고있네
어떤게 이상하다는거임? 물어볼데가 업ㄱ어서 피드백 좀 받고싶움 프로젝트라던가 아니면 뭐 더 준비해야한다던가 - dc App
의미없는 기술 덕지덕지 바른 포폴을 만들고 그 포폴을 자세히 봐주지 않을까 걱정하고 의미도 없는 자격증을 땄어야 했나 후회하는게 이상함
몰라서 그러는데 의미있는 기술이란거 어떤게 있음? - dc App
어떤 기술을 쓰던 니가 고민해서 응용하고 고도화한걸 말한거야 사용 가이드 따라서 그냥 적용하면 끝나는 것들로는 어필이 안되지
너가 인터뷰어 입장이라고 생각해보셈. 프로젝트에 무슨 기술을 썼고 뭘 만들었냐보단 어떤 이슈가 있었고 어떻게 해결했는지가 더 궁금하겠지?
도커고 aws는 물어볼 가치가 없음. 왜썼냐? 그냥요 밖에 나올 건덕지가 없거든.. 좀 더 물어보는 사람이 궁금할만한 요소를 어필해보셈
그리고 설마해서 하는 말인데 휴가 결제가 아니라 결재다 프로젝트 소개에도 결제라고 쓰진 않았겠지?
pg같은 돈관련 결제 도메인 말하는 거였움 - dc App
하몀서 이슈같운거 블로그에 써두긴했음.. - dc App
개인적으론 aws류 기술들은 굳이 줄줄이 안적는걸 추천함. 그냥 aws에 띄웠다 정도만 하고 인터뷰어가 궁금하면 어차피 면접가서 물어보니까 이슈, 고도화 위주로 어필하는게 좋음
인터뷰어로 들어가는 사람들이랑도 많이 얘기해봤는데 요즘 어디서 그런거 가르치냐고 왜 다 똑같은 기술스택만 적어오냐고 나한테 물어보시더라 ㅋㅋ (내가 상대적으로 최근에 입사니까) 뭐 써놓은 s3나 pg같은건 서로 정합성 꺠지는 경우가 종종있어서 보정이 필요할텐데, 이런거에 대한 얘기하는 느낌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