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로 코테준비중임.
코테관련 책 하나를 잡고 여기에 있는 문제들 스스로 다 풀 수 있을때까지 무한회독을 하는게 맞는건지,
그냥 문제풀면서 그때그때마다 모르는 문법이나 개념나오면 구글링하면서 하는게 맞는건지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음.
일단 현재는 후자의 방식으로 하는것 같은데 이게 실력이 는다는 느낌이 잘안들고 그때그때 모르는 문법 구글링하면서 하는게 뭔가 현타가 옴.
다른 사람들 풀이보면 람다도 막 쓰고 리스트안에 리스트가있는 코드보면 아 이렇게 하는거구나 보다는 이걸 어떻게 생각해냄? 이렇고 벽느껴짐.
람다나 리스트안 리스트도 결국 쓰다보면 익숙해짐 코테도 결국 시간갈아넣어서 익숙해지는게 첫빠따
코테는 결국 반복 학습임 쓴이처럼 일단 풀어보고 잘 안풀리면 정답 보는 것도 방법이 맞음 대신 그 유형에 대해 알고리즘을 제대로 이해할 때까지 계속 풀어야겠지
지금 방식 고수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책하나 잡고 그거 회독하는게 맞을까?
ㅇㅇ 결국 인수분해 하는거임 하다보면 x^3이런애들도 편하게 함
다른 것도 다른 건데 코테 사이트 은둔고수들 코드 보는 게 도움 많이 되긴 함
나도 잘하진 않지만 운동이랑 비슷하다고 봄 그냥 처음엔 무게 엄청 치는 사람들 보고 와 저걸 어떻게 하냐 하고 벽 느끼지만 그냥 묵묵히 하다보면 나도 무게가 점점 느는 거랑 비슷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