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로 코테준비중임.

코테관련 책 하나를 잡고 여기에 있는 문제들 스스로 다 풀 수 있을때까지 무한회독을 하는게 맞는건지,

그냥 문제풀면서 그때그때마다 모르는 문법이나 개념나오면 구글링하면서 하는게 맞는건지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음.
일단 현재는 후자의 방식으로 하는것 같은데 이게 실력이 는다는 느낌이 잘안들고 그때그때 모르는 문법 구글링하면서 하는게 뭔가 현타가 옴.

 다른 사람들 풀이보면 람다도 막 쓰고 리스트안에 리스트가있는 코드보면 아 이렇게 하는거구나 보다는 이걸 어떻게 생각해냄? 이렇고 벽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