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하고 대충대충 살아가던 사람이

AI를 발판삼아서

AI한테 해달라고 하고, AI가 해준 결과물을 바탕으로 공부하고 하면서

재미 들린건지 잠도 안자가면서 열심히 하더라

그래서 결국 좋은 결과로까지 간 사람도 있고


반대로 늘 열의있게 살아가던 사람이

AI앞에서 무너지고 의욕 없어진 사람도 있더라


실제로 지인들 얘기야


아이러니한게

평생 대충 살기만 하던 사람이 갑자기 돌변해서 열심히 사는거고

평생 열심히 살기만 하던 사람이 갑자기 돌변해서 의욕 없어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