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부족한지 새삼 다시 느끼게 되고 나도 금쪽이 말투를 평소에 사용했는데 여태 깨닫지 못했던 거 같음ㅋㅋㅋ 국비라는 씹 좁은 우물안 개구리 중 일등했다고 깝쌌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고 열심히해야겠다 느낌

차에코푼쒸키님 질문이나 답변 저는 오히려 더 잘되실거라고 느낍니다 파이팅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