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자바는 코틀린을 꽤 빨리 따라잡았고 어떤 기능은 코틀린보다 나은데(예를 들어 pattern matching)


갈수록 코틀린을 쓸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음


non null도 언젠가는 자바 공식 스펙이 될 거 같고


코틀린의 존재 의의는 자바를 자극해서 발전하도록 만들었다.. 이 정도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