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 신입으로 들어가서 존나 연봉 점프한 사람 멘토링 듣는데 묘하게 사람 깔보는 말투라서 꼴 받는데 
연봉 4000에서 8000으로 올려서 이직 했을 때 서류 거의 다 붙었고 면접 다 붙었다면서 이력서랑 포트폴리오 보여주는데 

존나 얕은 수준의 내용밖에 없어서 더 꼴받노.. 조언해주는 내용도 요즘 트렌드랑 너무 다른 내용이라 중간부터는 아 네네하고 맞장구 쳐주다가 끝남.. 코로나 때가 진짜 꿀이긴 했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