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몇주째 취업하려고 개빡공부만 하는데
겜도 일요일만 함.. 사실살 일요일만 놀음..
원래 설렁설렁 살다가
이러면 좆망할거 같아서 매일 코드만 보다싶이 사는데
뭔가 유인원 된 기분임..
길을 걷나, 지하철을 타나, 밥을 먹나..
프로그래밍 생각만 남..
이게 좀 오래가야 좋긴할텐데..
뭔가 웃질 못하겠네..
의외로 별것도 아닌것에 실없이 웃기도 하고..
타인에 대한 관심이 거의 사라진듯
뭔가 이상해진거 같아 나
지금 몇주째 취업하려고 개빡공부만 하는데
겜도 일요일만 함.. 사실살 일요일만 놀음..
원래 설렁설렁 살다가
이러면 좆망할거 같아서 매일 코드만 보다싶이 사는데
뭔가 유인원 된 기분임..
길을 걷나, 지하철을 타나, 밥을 먹나..
프로그래밍 생각만 남..
이게 좀 오래가야 좋긴할텐데..
뭔가 웃질 못하겠네..
의외로 별것도 아닌것에 실없이 웃기도 하고..
타인에 대한 관심이 거의 사라진듯
뭔가 이상해진거 같아 나
ㅇㅇ그런듯
'진짜'의 길
취업하는 놈들은 그짓을 4년동안 하고 바로 취업함
4년도아님 초중딩때부터 그짓함
@백갤러2(125.134) 취업이 그정도로 어렵노 초중딩부터 플밍해야하노
다들그런거아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