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몇주째 취업하려고 개빡공부만 하는데

겜도 일요일만 함.. 사실살 일요일만 놀음..


원래 설렁설렁 살다가

이러면 좆망할거 같아서 매일 코드만 보다싶이 사는데


뭔가 유인원 된 기분임..


길을 걷나, 지하철을 타나, 밥을 먹나..

프로그래밍 생각만 남..


이게 좀 오래가야 좋긴할텐데..

뭔가 웃질 못하겠네..


의외로 별것도 아닌것에 실없이 웃기도 하고..

타인에 대한 관심이 거의 사라진듯


뭔가 이상해진거 같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