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나와서 조기취업하고, 3년 정도 근무하다가 (웹) 방통대 병행해서 졸업하고 퇴직해서 이직준비중인데..
배워먹은게 이거라 중견이라도 노려보고 싶은데 요새 어떤지 모르겠네요.
28이고, 학력이 방증하겠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봤을때 꼼꼼하긴 해도 컴퓨팅적 사고와 재능은 없는거 같습니다.
다만 이런 저보다도 못하는 놈들을 많이 봐서 별생각없었는데, ai의 발전으로 진짜 디벨로퍼들을 제외한 저같은 코드몽키들은 10년뒤면 없어질거 같더라구요.
마침 가족이 자영업을 시작해서 월 400줄테니까 주 1일쉬고 일도와달라는데, 여기 합류할지 or 취준을 해서 중견이나 전산직이라도 노려볼지 고민중입니다.
날카로운 일침 부탁드려요..
아 참. 이전직장은 세후 3600정도 받았습니다.
자영업 종류가 뭔데? 너가 볼때 오래 갈거 같다 싶으면 합류하셈
요식업이고 가족은 본업이 있고 오토로 돌리고 싶어해서 관리자겸 홀서빙. 밥값 굳고(먹고싶은거 해먹음) 출퇴근용 차도 지원될듯, 가게 안정되면 수입 더 늘어날수도 있음(월500이상) 단점은 워라밸 없고, 자영업이다보니 불안정성(위치랑 아이템은 준수함)
저 같으면 합류함.. 부럽
금수저네...
자영업함
? 왜 아직 안가고 고민함 ?
왜 아직 안가고 고민함?
아직 안가고 고민함?
@백갤러3(124.111) 수년동안 배워먹은게 이거고 백겔 보면서 재능이 없는건 스스로 느껴도 적성과 흥미는 맞았거든요
@백갤러4(14.45) 고민중이에요
@백갤러4(14.45) 현재 정1처기 스큐엘디 정도 있습니다 오픽준비하다 가족돕는중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