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소리하면  일을 잘하면 뭐 일을 몰아받고 과부하가 걸리니 어쩌구 하면서 헛소리 하는놈들 꼭 있던데 그런애들이야말로 평생에 뭔가를 잘해본적이 없는넘들이다. 


일을 잘하는것과 그냥 시간꼴박하면서 많이 하는건 좀 달라... 많이.


잘한다는건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높은 퀄리티의 아웃풋을 더 빨리, 더 많이 뽑아낸다는거임. 


결과적으로 잘 하는 애들은 남들은 부하가 걸리고 번아웃 걸릴 업무량이나 성과를 쳐내면서 본인은 그냥저냥 할만한 정도로 일하고 있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