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ai를 효율적으로 쓰고 제대로 뽑아내려면 '잘 다루는 개발자'가 필요할 것 같은데, 문제는 지금까지의 커리큘럼으로 양산된 개발자 지.망생들은 그거에 대비가 안돼있다는거임
그리고 아직 기업들도 거기에 맞춘 인재상이 아직 정립이 안 되어 있다보니 지금 주니어가 갖출 수 있는 역량보다 높은 역량을 요구하게 되는 느낌?
결국 유입이 없으면 업계가 죽는거라고 생각해서 즉전감만 원하는 이 분위기 자체가 깨져야한다고 생각함
물론 그러려면 경제가 먼저 살아야되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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