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매년 비슷한 시기에 비가 올수있는건지 참... 이렇게 보면 이 지구와 세계가 누군가의 프로그래밍이라는 시뮬레이션 가설이 설득력이 있는거 같슴둥.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나라들도 다 장마같은 날씨 이벤트 시즌이 있거든요.
같은 주기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지
다른 곳도 장마라는 이벤트 시즌을 가졌다기 보다 이러한 현상을 모아서 장마라고 부른것 아닐까 싶기도 하고
스케줄러로 돌아가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