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속해온 모든 종류의 그룹에서
좋다고 하는것들, 트렌드, 부러움사는것, 비교하고
우스대는것들에

아무런 감정도 반향도 단한번도 느껴지지 않더라

인간, 남성 이란 생물로써
- 번식, 풍요로운 삶 권력, 과시

학생에 속했을때
- 시험점수, 학벌, 취업, 연애, 교우활동

지금
- 좋은회사, 커리어, 연봉, 복지

이런것들 다들 비교하고 열심이고 과시하고
누구는웃고 울고하던데 뭐랄까 느껴지지도 않고
이유는 뭐 설명하면 그냥 이해자체는 되는데 체득되지는 않는다

혹자는 재미없게 살았겠네 찐따였겠네 하겠지만
원하는대로 수긍이던 반박이던 하고

세상이 제시하는 기준하고 행복에
아무런 영향 받지않고 그냥 꼴리는 대로 사는데
스트레스 제로다 걱정도 없고

세상이 정한가치는 아무쓸모 없고 온전히 내가판단하고
내인지하에 세상이 굴러가는 삶이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