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속해온 모든 종류의 그룹에서
좋다고 하는것들, 트렌드, 부러움사는것, 비교하고
우스대는것들에
아무런 감정도 반향도 단한번도 느껴지지 않더라
인간, 남성 이란 생물로써
- 번식, 풍요로운 삶 권력, 과시
학생에 속했을때
- 시험점수, 학벌, 취업, 연애, 교우활동
지금
- 좋은회사, 커리어, 연봉, 복지
이런것들 다들 비교하고 열심이고 과시하고
누구는웃고 울고하던데 뭐랄까 느껴지지도 않고
이유는 뭐 설명하면 그냥 이해자체는 되는데 체득되지는 않는다
혹자는 재미없게 살았겠네 찐따였겠네 하겠지만
원하는대로 수긍이던 반박이던 하고
세상이 제시하는 기준하고 행복에
아무런 영향 받지않고 그냥 꼴리는 대로 사는데
스트레스 제로다 걱정도 없고
세상이 정한가치는 아무쓸모 없고 온전히 내가판단하고
내인지하에 세상이 굴러가는 삶이야
- dc official App
나도 제일 많이 듣는 말이 무슨 재미로 사냐는 말임
되게 배려없는 말 같음 재미가 꼭 쳐놀아야 생기는건가?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10시간 넘게 6~7일 주에 일해도 행복함 내 가치 증명수단이 이것밖에 없어서
돈은 그렇게 했더니 따라오는거고 그냥 이 삶에 만족함 남들 사는거 좆도 관심없고 그냥 그런데 맨날 다른 사람들이 나만 보면 안타깝다고 생각함
@ㅇㅎㅁ 나는 그냥 24시간 1초도 빠짐없이 타인이나 세상 개입없이 그때 그때 꼴리는대로함 - dc App
@30세전에특급DBA 증명이란 개념자체도 딱히 - dc App
자기가 재밌어하는 분야가 다를 뿐 정상적인거다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그게 제일 현명하게 살아가는 거라고 생각함 ㅇㅇ 그 모든 것들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사는게 훨씬 피곤하지.. 게다가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일수록 우울감에 빠지기도 쉽고
피해주는걸 가장 경계하긴해 - dc App
근데 내가 중요한건데 세간에선 찐따라 그래도 내가 행복하면 그만아닌가 굳이 사회의 잣대에 맞출이유는 없다고봄
다같이 좆같은 똥통에서 아둥바둥 살다 천명 다 하면 뒤지는거지
부럽다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