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는데... 나름대로 잘 적응중
근데 진짜 개발 1도 안하고 일해서 행복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몸이 좀 힘들긴 함.
위에서 너 개발할래? 라고 했는데 이것저것 따져보니 요새는 오히려 걍 하드웨어쪽으로 가는게 낫겠다 싶어서 지금 하던일이나 계속하겠다고 함
이것저것 얘기할건 많은데 암튼 요새는 프로젝트 안정되면 이 일 계속할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마음맞는 동료도 있고
적응되니까 적당히 설렁설렁 일해도 시간 남고
진짜 현재 유일하게 크게 거슬리는게 본가위치가 회사 셔틀타기 힘들다는점임....
임대주택 좀 당첨됐으면 좋겠다 연봉 오르면 입구컷이더라고
하드웨어 개발자심? 짤은 봉거같응데 닉네임이 익숙하디가 않네
개발 -> ㄴㄴ, 운용, 유지보수 -> ㅇㅇ
아 근데 단정은 못할듯 나중에 시킬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