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를 짰니 컴파일러를 짰니 전부 무의미하다
결국 전부 man-made고 거기에 discover할 것은 없다 그건 철도 시스템을 파는 자폐적인 사고의 연장일 뿐이다
저수준의 저수준까지 깊게 파고들 수 있으나 그 끝에는 새로움이 없다
탐구할 것은 자연에 있다
뭔가를 만드는 게 재미있다? 좋다. 응용해라. 추상화 계층의 최상단에서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 원하는 작품을 쌓아라.
그런데 그걸 탐구의 대상으로 삼지 마라. 추상화된 계층을 깊게 파고들지 마라. 아무리 깊게 파고들어도 결국 man-made일 뿐이다
오래된 생각이다
바퀴재발명이 진짜 재밌는데
새로운 규칙이 생기면 누구볻 ㅏ빠르게 그 규칙을 습득하는게 돈버는 길이다
일리가 있는 말임
대략적인 맥락은 이해하는데 너무 좀 두루뭉실하네요..
1. 컴퓨터 공학의 하위 시스템은 결국 인위적인 규칙일 뿐입니다. 2. 기술을 활용해 상위 계층에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생산적인 활동은 좋습니다. 3. 하지만 인간이 만든 시스템 자체를 깊이 연구하기보다, 진짜 진리인 자연을 탐구해야 합니다.
@ㅇㅇ(125.247)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