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를 짰니 컴파일러를 짰니 전부 무의미하다


결국 전부 man-made고 거기에 discover할 것은 없다 그건 철도 시스템을 파는 자폐적인 사고의 연장일 뿐이다


저수준의 저수준까지 깊게 파고들 수 있으나 그 끝에는 새로움이 없다


탐구할 것은 자연에 있다


뭔가를 만드는 게 재미있다? 좋다. 응용해라. 추상화 계층의 최상단에서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 원하는 작품을 쌓아라.


그런데 그걸 탐구의 대상으로 삼지 마라. 추상화된 계층을 깊게 파고들지 마라. 아무리 깊게 파고들어도 결국 man-made일 뿐이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