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도 애매 학점도 애매 플젝경험도 애매한거2~3개 자격증 어학도 없으니 솔직히 내가봐도 뭐하고 살았나 싶긴 함



근데 정말 수준 맞춰 갈 곳조차 없는건가.. 여기저기 커뮤 댓글 말대로 걍 접고 공무원 준비나 하는게 맞는건가?



나랑 비슷한 스펙이 올리는 글 에타나 디시나 댓글 보면 다 여태 놀아놓고 무슨 개발을 한다고 깝치냐는 식의 반응들이 많아서 점점 주눅만 드노



올해 안에 자격증+어학은 따려는데 그거 다 있다고 어디 100% 되는 것도 아니고 또 정처.기는 이번에 신청하면 연말이나 돼야 최종발표니 그럼 또 내년까지 넘어갈거고... 막막하구나 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