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소 대가리 새끼가 작년 초~중에 아무것도 안하고 쳐 놀고 있을 때부터 불안했는데

까고보니 애자일 이지랄 하면서 설계할 생각 없이 쳐 놀고 있었던 거였고

덕분에 우리들은 화면 설계도 없이 니들 알아서 하쇼 당해서


우리 기능 이거이거 필요해서 화면 이렇게 만들건데 상관없음? 하면

일단 그렇게 만들어봐 ㅇㅇ 근데 막상 만든거 보니 마음에 안 드네 다시 만들어

이지랄 1년 반 동안 당하면서 똥꼬쇼 하면서 만들었더니


1년 반 동안 관심도 없던 클라이언트가 이제와서 보더니

메인 파이프라인 보고 왜 이렇게 만듦? 걍 잘못 만들었는데? 이러면서

갑자기 컨소 전체에 대고 잡도리 하면서 시스템 절반 갈아엎게 생겼는데 걍 좆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