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뜻은 뭐냐면
작년 3500 받는거나
올해 3900 받는거나

달러로 환산하면 비슷하다는거임

1년 취준 더 해서 급 더 높게 갈 자신 없다면,
즉 괜찮은 중견 이상 (연봉상승률이 높은곳) 갈 자신 없다면

1년 더 해서 돈 많이 주는 중소 가봐야 거기서 거기고
전망도 어딜가던 다 안좋아서 상향 이직 빡세니 고민중이라면 드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1년 준비해서 연봉 겨우 300늘어났다 치자, 작년에 들어간놈은 이미 1년치 더 벌었는데 걔 따라잡으려면 10년은 걸림 투자수익(기회비용)까지 생각하면 더 격차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