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묻는 말에만 답한다2. 묻는 말에 답하고 예시(내 프로젝트)까지 들어서 말한다ai는 내 경험을 계속 어필하라하는데 검색해보면 면접관들 귀찮아한다고 그냥 묻는 말에만 답하는게 낫다는 말도 있고 해서 헷갈리네
2를 싫어할 경우는 2가 회사하고 좆도 상관없는데 시발 왜 말하는거지 하고 그냥 진짜 길어서 듣기 힘든거임 1, 2 둘 다 초안 준비한 다음 2번을 꼭 말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 1번에서 꼬리 살랑거리면서 홀리는 것도 방법이지
ㄱㅅ 참고하겠슴
내 생각을 얘기했음. 내가 왜 그런 고민했는지 왜 그런 결정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생각할것인지. 당장 정답이 생각안나면 정답이 생각안난다고 얘기하면서도 이렇게 고민하고 있다. 라고 얘기 했음.
묻는 말에 대한 대답이 왜 나왔는지까지 설명했다는거?
gql 써봤어요? 라고 질문 하면 이러이러한 이유에서 썼습니다 라고 답변한것. 그냥 써봤습니다가 아니라 왜 썼는지에 대해서 설명했고 내 프로젝트에 대해선 크게 언급안했음. 그냥 결정한 이유에 대한 답을 많이 한것 같다. 최근 면접 경험 기준으로
@ㅇㅇ ㄳㄳ
눈치 싸움 잘해양해 상대가 뭔가 더 궁금해하는지 아니면 답만 듣고 싶은건지 파악을 해야함
개인의 개성을 보여주지말고 무난한상 말 잘듣는상으로 가면쓰는게 제일 타율이 높았음. 사람들이 좋아하는 내성적이고 특유의 말 잘듣는 애들 느낌 뭔지 알지?
내 개인적으로 개인의 개성 보여준 면접들은 다 타율이 안좋았음
면접관이 약간 떠보듯이 '혹시 이런상이란 소리 많이 듣지 않아요?' 이럴때 대답으로 '아 그런상 맞습니다만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로 일단 YES 하는 느낌으로.. 처음부터 '아 그런상보다는 OO상이라고 주위에서 그랬습니다' 이래버리면 안된다는거임
좀 수직적인 회사래서 참고하면 좋을듯 ㄳㄳ
일단 묻는 말에 답이 먼저라고 생각함 물어봤으니깐 대답을 하는게 맞고 그 이후에 상황보고 개인 생각을 얘기하는 게 좋아보임
ㄳㄳ
묻는 말에 먼저 답하고, “이와 관련하여 꼭 강조드리고 싶은 제 프로젝트 경험이 있습니다. 말씀드려도 괜찮겠습니까?”
이것도 참고하겠슴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