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생이라 뭔가 전공 아닌 사람들보면 아니꼬왔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일단 현업에 먼저 머리박고 부족함 느껴서 공부하는게

대학에서 뭣모르고 띵가띵가 거리면서 이론 깔짝깔짝 공부하는거보다 더 나을수도 있겠네…

분발해야겟다.

아니 다른 전공 고를걸. 뭣도모르고 멋져보여서 22년도에 입학햇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