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방송쪽에서 일하는데 방송 3사 말고는 지방이거나 작은 방송국, 외주 프러덕션 회사인데 썰들어보면 좋좋소 그자체더라;;

방송3사도 요즘 어려운지 공채 2년에 한번정도 밖에 안열린다고 하고 방송쪽 일하고있는 중고신입, 신입들 몽땅 지원이 온다고함


개발쪽도 현재 지원자들이 많지만 그래도 방송분야처럼 갈만한 회사가 없는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