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나 대회 수준에서 만들어봤자
ai사용 가능하면 진짜 혼자 다 커버가 가능할 거 같은데
혼자 처리할 수 있는 일들을 억지로 떼내서 팀에게 할당하고, 할당받고 하며 처리하는거 자체가 고역인듯...
차라리 처리량이 압도적으로 많은 프로젝트면 모를까
당장에 하는 프로젝트들은 뭘 할게 없네
스택 자리 두고 눈치싸움 하는것도 웃기고
ppt랑 기획 아이디어만 ㅈㄴ 하는듯
걍 솔플 플젝을 하는게 맞는건가... 하...
인사이트는 조금 늘어나는듯
다른 사람은 어떻게 프로젝트 흐름 기획, 만드는지 보니까 ㅇㅇ...
- dc official App
걍 존나 답답하고 갑갑하다 하... - dc App
회사가서도 그러면 면접 떨어진다~
ㅠㅠㅠㅠ - dc App
팀플은 그거임 실력이 아니라 팀원들간의 조율이나 협업능력을 어필하는그런거
진짜 뭔가를 보여줘야겠다! 싶은 쇼하는 부분은 혼자 만들걸 보여줄 수 있게 준비하는게 맞구나 싶음... 팀플은 사람ㅅㄲ인가 검증하는 요소 정도고... 물론 팀 리딩하는 pm이면 더 좋겠다만 - dc App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교수님들이나 취업 진로 강의나 상담 받아보면 다들 팀플 중요시하더라
탑라인 유저지만 서포터도 잘한다요 - dc App
원래 모든걸 내가 할 줄 알면 그게 편함. 근데 회사라는건 조직인거고 조직이라는 집단 특성상 나 혼자서 모든걸 해낼 수 없기에 다른사람과 어떻게 협업을 하고, 잡음은 어떻게 해결하는지 그런걸 보는거임. 일하면 일이 빡세고 덜빡세고는 생각보다 크게 중요하지 않음. 같이 하는 사람이 제일 중요함
니 생각은 그냥 생각에서만 끝내고 겉으로는 티 안내고 다같이 해결해보려고 노력해야됨. 그걸 행동으로 티내는 순간 블라같은데서 흔히 말하는 같이 일하기 싫은 사람이 니가 됨
@백갤러1(121.167) 그건 맞긴해 자기 혼자 잘났다고 물 흐리면 그건 최악의 팀원이지 - dc App
글 내용만 보면 뭔가 "의미있는 기능이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고싶다 라는 기준인거 같은데, 그렇다면 솔플이 맞긴함 근데 취업(나중엔 이직이겠지) 준비용인 팀플이라면 그 사소한 상황 안에서 "협업" 하는 방식을 키울 수 있음 이게 뭐 대단한 프로젝트가 아니고 ㅈ만한 프로젝트도 본인 외에 팀원 1명 이상 있으면 거기서부터 소통 방식을 알아가는거임 같은 직군이면 통용되는 기술 용어를 쓰더라도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따라 전달력이 달라지고 다른 직군이면 그 직군의 스타일도 알고, 내 스타일을 어떻게 이해시킬까도 고민할 수도 있는거고 이런 과정의 스토리를 이력서나 자소서에 녹이는거임
아! 유레카! 저번에 대회 갔을때처럼 그런 소통, 협업 상황들을 기르라고 하는거구나... 기술적인 고도화, 공부는 나 혼자만의, 개인의 몫인거고 ㅇㅇ 메인 타겟을 다르게 봐야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