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배웠느냐가 중요 ㅇㅇ

문제를 돌파해나가면서 스스로 터득하는게 있을거란말야.



팀으로 하는 프로젝트만이 협업능력 나타내는 유일한 지표가 될 순 없어.

솔직히 나는 슬랙써봤냐는 질문만 해보고 따로 검증질문도 해본 적 없음.

오버해석을 똑같이해보면

나는 흔한 모기업 DBA가 아니라

한국 모빌리티 산업과 뉴 에이지 금융혁신 전산의 수호자가 되는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