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든건데 보안이 존나 강화된다면
OS 나 플랫폼이 요구하는 보안기준을 시간이나 비용을 못맞춰서
설치가 아닌 웹서비스 형식으로 할거같음
그리고 설치는 이제 비싼서비스가 되는거지
좆같은 웹뷰가 업계 기준이 되어가고 있는게 좆같지만 어쩔수없음
당장에 애플만 봐도 개발기준 존나 높잖아
그게 업계 표준이 돼버리면 우회할수밖에 없다
소비자들은 신규 소프트웨어를 믿고 설치할수가 없으니까
설치 안하고 자연스럽게 웹에서만 보는 형식을 택하고
설치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게 될거같음
사람들이 점차 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보안에 대해 알고나면
과연 지금처럼 무지성으로 설치할수 있을까?
그래서 다 일렉트론으로 만든데
si 들이 지들 편할라고 웹뷰 선택한 이유가 바로 이거였노
조선에서 보안이라고?
대기업들은 이미 설치형 서비스를 운영해서 상관없음 돈없는 신생 서비스들만 시장의 신뢰가 없으니 웹뷰로 가는거지 정부의 규제가 아닌 시장의 자연스러운 선택이 될거임
공기업이나 공공쪽은 그런거 안통할거같은데
내가 말하는건 신생 서비스들만 해당 공공이나 공기업은 상관없음
근데 사람들 정보 털릴때 한시적으로 분노하지 생각보다 보안의 중요성을 알지 못함
이미 사용중인건 사람들이 절대 못버려 규모의 시장이 되어버리니까 보안 좆창나도 걍 쓰는거지 어려운건 신규 진입 시키는거임 보안에 대해 경각심이 강해지면 이제 새로 설치하는것 자체가 꺼려지는거임
시즌 오조오억번 보안붐은 온다
오히려 보안붐은 절대 안온다는 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