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장 시작해서 고민해도 모자랄 판에 프론트 구한다 뭐 구한다 지랄병을 하고 있음2. 폐급이 구해지면 프로젝트가 막장남3. 사람 많으니까 쓸데없이 기능만 늘어남4. 역할을 나누니까 전체 구조에 대한 이해가 없어짐, 자기가 맡은데만 하는데, 보통은 crud 만 배설하거나 인증쪽 만지거나 이런식으로 함5. 협업이라고 할수도 없는 무엇인가로 시간 낭비를 함면접에서 협업의 가치 어필해낸 사람 단 한번도 못봄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공감가긴 하네 - dc App
구조 수십번 바꾸면서 고민에 고민을 해야되는데, 코드량만 존나 많고 맡은 부분이 다 달라서 건드릴 수 조차 없음
이거 리얼인게 구조 다 짜서 설명하는데 시간 다 씀. 막상 구현된거 보면 쓰레기처럼 짜놔서 다 수정해야됨. 깃 풀받고 하라고 해도 지 ㅈ대로 해서 머지할때 충돌 ㅈㄴ남 - dc App
내가 면접 보러온 사람들이랑 백붕이들 상담으로 정~~~~~말 많은 사람을 보고 내린 결론이다 이걸 보고도 팀플이 하고싶으면 해라..
지금 팀플중이라 하기 싫어도 해야 되는데 이런 경우는 팀플 적당히 하고 개인공부 집중하는 게 좋을까? - dc App
이왕 하는거면 열심히 해야지 근데 딱봐서 노답일 것 같으면 적당히 하고
기능만 적게 가져가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나머지는 그냥 상대방 의견 말하는거 맞장구 쳐주셈.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임 ㅋㅋ
3번 인정 ㅋㅋㅋ
면접에서 협업에 관련한 걸 묻는다고 하면 프로젝트를 해서 거기에 대답하는게 아니라 다른 활동을 통해서 대답해야되나
딴글에 쓴 댓글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