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에 논문 input으로 넣고 스크립트로 prompt 실험 -> prompt랑 응답 결과 모아서 gpt 5.6 sol chat(높음 or Pro)에 전달 -> feedback 받고 gpt 5.6 luna 높음한테 feedback 검토시키기 -> 종합한 feedback을 prompt에 적용 -> 논문 input으로 넣고 스크립트로 prompt 실험 -> ... 무한 반복 중
무슨 논문봄
논문을 보는 건 아니고 논문을 재료로 씀 다양하게
루나 좀 병신같아
근데 sol이 제안해준 feedback에서 허점이나 오류 잡아내주긴 하던데 나만 뭔가 못느끼나봄 흠
@さかいもか 단순작업 최적화라길래 진짜 단순작업 맡겼더니 찐빠 개내길래 기겁했는데
@ㅇㅎㅁ luna는 작업 빼고 시키면 될 듯? ㅋㅋ
난 쉴때 혼자 위로하는것 밖에 안하는데 대단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