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기업들은 자소서에 팀 협업 경험 머시기 물어보는 경우 있어서 이거 잘 채울려면 그래도 팀 프젝 하나 정도는 하는 게 좋지 않음?물론 메인 포폴은 당연히 개인 플젝으로 잘 가져간다는 가정 하에
그건 걍 팀플 할 기회가 없었다고 하면 된다 대신 그 시간에 개발 공부해서 차별 됐다고 어필하는게 훨씬 나음 뭔가 쓰기라도 해야되면 꼭 개발 팀플이 아니어도 사람들과 함께하며 의견 조율했던 경험 같은거 어필하면 됨
아니면 걍 혼자 만들고 팀플했다고 구라치든가 이력서 보는놈이 어케암
초중고대학 다닐때 기억나는 조별과제 적당히 버무려서 주작하면 되지 않을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