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소도 맘대로 못가서 우울해지고 그러는데



누군가는 대기업을 몇번이고 들어가고도 인간관계 못 버텨서 줄퇴사를 하는구나



복에 겨워 보이다가도 무슨 사정이 있겠거니 하기도 하고.. 그래도 다시 복에 겨워 보이고..



나는 대기업 가서 안정적인 평생직장 갖는 게 꿈인데 누군가는 그게 싫어서 자기 일을 찾겠다고 떠나는구나



취업을 못하니 사람이 이상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