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안해서 지잡대 문과들어감
졸업후 학교 선배 소개로 국5비 들어가서 개발자 처음 시작
첫직장 개좆소 SI에서 구르면서 이곳저곳 이직하면서 프리뛰면서 업계에서 7년정도 일함
일이 적성이라 힘들진않았는데 매일매일 회식 끌려다니고 갑질당하는게 힘들었다캄
그러다 코로나 터지면서 개발자 몸값 엄청나게 뻠핑하면서 고급 개발자로 처음 연봉 1억가량 찍음
그러면서 모은돈들로 주식으로 열심히 재테크해서 집사고 g80도 뽑음
이후 AI떔에 내리막길 일줄 알았지만
이미 인맥쌓고 자리잡앗고
나이도 37살인데 영향없음 지방에서 프리 뛰면서
레거시나 뜯어고치면서 앞으로 될수있으면 10년정도 더 일하고 은퇴해서 여행이나 다닐거라더라
본인이 생각해도 내세울거없는데 운이 참 좋았고 사람 잘만나서 잘풀린것같다함
그 시절에 7년 굴렀으면 뭐 자격도 있다고 생각함.. 코로나 때 시작한 사람들이 진짜 운이 좋은거지
하기야 말 들어보면 돈밀리고 닭장같은곳에서도 그런곳도 몇번 들어가보고 고생좀 많이한것같음 지금이야 짬도 인맥도 되니까 프로젝트 이곳저곳 불러주고 재테크도 잘풀려서 잘된것처럼 보인다만
@글쓴 백갤러(218.158) 근데 저 때가 진짜 직업다운 직업 아닐까 싶다... 원래 처음에는 무슨 설카포 나온거 아닌 이상 버벅대면서 배우고 연차 쌓이면 저렇게 고급 인력도 될 수 있는거고 그런건데 지금은 시작부터 작더라도 육각형을 원하니..
국네들어가서 부터 그냥 존나게 열심히했네 제테크도 잘하고 너도 열심히하면 돼
근데 형 말로는 지금 애들이랑 비교했을떄 취업경쟁 엄청나게 차이나고 요즘 신입애들 스팩보면 본인은 지금 태어낫으면 개발자 못하지않앗을까한다함
그만큼 기술이 발전한거지 사람 노력이 발전했다?는 잘 몰게씀 ㅋㅋ
그냥 열심히 산거 아님? 물론 지금 신입이면 성공하지 못했겠지 하지만 운칠기삼이란 말이 있듯이 인생은 운이긴 함
도대체 몇살인거심
운 좋은건 맞는데 기본적으로 열심히 살았기때문에 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