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할 때도 저보다 나이 많은 선배들이
말 놓으라고 하기 어려워하던데
말 놔도 더 불편해지는 경우가 많았음
근데 직장와서도 그런데 어캄?
제 동기들은 밖에서 호형호제 한다던데
다른 사람들한텐 편하게 잘 하시는거 같은데
너무 예의차려서 그런가? 근데 직장인데 이게 맞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