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프로그래밍갤만 유동으로 간간히 눈팅만했었는데 이런갤도 있었군요
초반 1년반동안 si로 빡세게 구르다가 지금까지 백엔드 유지보수로 일하고있는데
올해 ai발 급격한 변화로인해 사내 디자이너 분들부터 정리가 되시는거보고 조금 경각심을 갖다보니 오게되었습니다
코딩 능력은 사실상 의미가 없는 수준이 되었다고 보는데
서버, 인프라쪽도 조만간 딸깍으로 전락 할 것 같아서
레거시 혹은 대기업이 아닌이상 이 업계 미래가 의미가 있나 싶네요
제 짧은, 우물안 개구리의 소견이다보니 의미가없네 마네 한 것에 크게 노여워 하시지 않았으면합니다ㅠㅠ
근데 정리된다는게 뭐에요? 한국은 잘 못짜르지않음?
못짜르는데 지금 회사에 새로운 플젝이없고 그마저 들어오는것도 짤짤이 수준이다보니 대표가 어렵다고 호소한뒤 말했다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