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crud이런거긴 한데 할라면 이게 뭐더라 하면서 한줄한줄 뒤져가며 해야할거 문서 던져주니까 프론트도 그럴듯하게 만드는데 프로젝트 이런식으로 해도 되는거 맞음? 먼저 생각하고 만드는거에서 만든다음 결과물보고 작동방식 고민하는건가? 이거 고민하는 시간 없으면 안될거같은데
뭔 플젝인지에 따라서 알아서 하는거지 사플이면 걍 풀진동돌림
포폴도 만들고 경험도 할라는거면 분석에 시간 존나 쏟아야겠지?
당연한거고 경험이라는건 어떻게 만들어야 더 나은 서비스 경험이 가능할까, 서빙이 나아질까 이런거 생각하센
그런거보다 저 어노테이션은 뭔뜻이지 이런 수준이라 그런거나 봐야겠음
걍 프린트 존나찍어가면서 이해하셈
뭘만들지 어떻게 만들지 잘 전달하는게 중요함. 뇌녹는다는건 세팅을 덜줘서 볼게없는거아님? 진동코딩하면 사람이 병목일정도로 볼게 개쳐많아짐 - dc App
대신 뭘했는지 니가 알긴해야함. 그래야 문제 추적도하고 발전하는거니까